전기차 겨울방전1 전기차 겨울 주행거리 급감 → 렌터카·카셰어링 배상 기준 정리 겨울철 전기차(EV)를 렌터카나 카셰어링으로 이용해 본 사람들은 “배터리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떨어진다”는 걸 체감합니다. 특히 영하권에서는 실주행 가능거리가 최대 40% 이상 줄어들기도 하죠.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.“주행거리 감소 때문에 반납 시간이 늦어지거나, 목적지에 못 갔다면 배상해야 하나?” “배터리 부족 경고가 떴는데 충전소가 없어서 반납 지연… 소비자 과실일까?”오늘은 전기차 겨울철 특성과 함께 렌터카·카셰어링 업계의 약관 +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+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배상 범위를 아주 명확하게 정리해볼게요.1. 결론부터: ‘예상 가능한 배터리 감소’는 소비자 과실로 보기 어렵다겨울철 배터리 효율 저하는 전기차의 고유 특성이며, 소비자가 임의로 조절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.➡️ .. 2025. 11. 22. 이전 1 다음